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윤종신 - 이외수


아날로그였던 생활.
여러가지 이유로 시대의 흐름에 따라 디지털 라이프를 즐겼지만
역시...
이틀 내지 그 이상의 기다림은 정말 치명타다.

올해 산 십여장의 음반중 온라인으로 산건 하나도 없다.
온라인의 여러이점이 있지만 역시 구입후 직접 비닐을 뜯는 기분은...
그 기분을 계속 이어갈려면 바로 시디피에 넣고 들어야 하는데...
시디피는 언제 사지...ㅠㅠ

디지털의 편리함속에 살고 있지만 역시 인간은 아날로그다.
그런 의미에서 오랜만에 테잎을 들어 볼까.


댓글 '10'

Jocelyn

2008.11.27 09:27:46

어머 종신횽... ㅠ_ㅠ
지난 번 앨범 듣고 진짜 놀랬는데
이번에도 놀래키나요!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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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영

2008.11.29 00:19:22

심하게 놀려켜요.
완전 대박..ㅠㅠ

모노마토

2008.11.27 19:51:06

전 적립금 때문에 온라인을 많이 이용하는 편이에요 ㅠㅠ

이외수횽님 저 글씨는 나무 젖가락으로 쓰신다고.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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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영

2008.11.29 00:20:29

온라인은 배송료때문에 여러개 사야한다는게..ㅎㅎ
나무젖가락으로 쓰시는건 티비에서도 본거 같아요.
따라하고 그랬었는데... 느낌은 전혀..

미미씨

2008.11.28 17:37:30

나도 아날로그가 좋아. 디지털의 편리함은 이제 매력이 없다는 생각까지 할 정도로 옛것들이 그리워지고 있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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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영

2008.11.29 00:21:22

디지털의 편리함은 좋긴하지만 너무 차가워 ㅋㅋ

실스

2008.11.28 21:58:20

전 음반은 인터넷에서 주로 주문하고 책은 가서 보고 집에와서 사는것 같아요!
무거워요..ㅠㅠ (라고 쓰지만 힘은쎄요...^^;;;ㅋㅋ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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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영

2008.11.29 00:21:48

무겁긴 해요^^
책 두세권만 사도 가방이 찢어질것 같아요 ㅋㅋ

풀뜯는곰

2008.11.29 00:35:55

음반이 늘다 보니까, CDP가 무척 갖고 싶어요.
MP3P가 대세이다 보니, 신제품들도 잘 안나오는 것 같고..  구하기 힘들어지기 전에 빨리 사야되려나 하는 생각이들어요..
책이고 음반이고 적립금 때문에 온라인에서 사지만, 정말 듣고 싶어 못참는 신보 나오는 날이면 동네 음반점 뛰어가네요.. 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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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영

2008.11.30 23:30:05

잘나가던 음반도 시기를 놓치면 구하기 힘들어지더라구요.
그렇다고 요즘 세상에 추가로 찍는일도 별로 없고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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