봉하마을

ETC 조회 수 2557 추천 수 0 2009.05.28 00:12:24

09 05 봉 ㅎ 014.jpg

그저꼐 아버지께서 편찮으셔서 출근을 안 하셨는데 봉하마을에 다녀오셨나보다.
피곤하셨는지 밤에 코를 고셔서 엄마가 내방에서 잤다 ㅋ
그 바위 사진도 찍어 오셨는데 차마 올리지는 못 하겠다.

쓸데 없이 여러장 올리는 것보다는 이게 낫겠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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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'8'

toice

2009.05.28 00:43:00

형은 안가봐? 같이 다녀오지 그랬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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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영

2009.05.29 20:08:26

뭐라하든 핑계일 뿐이라 할말은 없다.
그냥 멀리서나마 바라보는것밖에 내가 할수 있는게 없다고 생각하니 더 슬프네

딸기뿡이

2009.05.28 01:19:30

저는 조금 조용해지면 한 번 다녀오려고요. 맘같아선 29일에 가고 싶은데 시간도 나질 않고. 비석 세워지면 그때 가야되겠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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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영

2009.05.29 20:09:01

저도 당장은 시간이 안나고 49제 즈음해서 가볼려구요.
괜히 그분께 죄송해지네요

미미씨

2009.05.28 12:26:43

나도 봉하마을에 가고싶었지만...그냥 집 앞 분향소에 당겨왔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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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영

2009.05.29 20:09:48

지금당장 어딜가고 하는것보다 앞으로 이 비극을 잊지않아야겠지.
아니 비극이었다고 느껴지지 않게 열심히 살아야지

달리

2009.06.04 19:30:10

너무 슬퍼요 ㅠ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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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영

2009.06.04 21:45:40

ㅠㅠ
앞으로 정신 차리고 살아야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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